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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업] 꿈꾸는아이들 3기 온라인 자아탐색프로그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2

조회

295



2019년 꿈꾸는아이들 2기에 이어

20201월 월드비전 지원을 받아 꿈꾸는아이들 3기를 모집했습니다.

 

손흥민 선수처럼 축구선수가 꿈인 아이,

사람들에게 노래와 춤으로 기쁨을 주고 싶은 아이,

피아노로 아름다운 멜로디를 연주하고 싶은 아이,

환자들에게 마음 따뜻하게 치료해주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은 아이

등등

 

꿈은 다양하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같은 아이들이 총 10명 선발되었습니다.

 

그리고 20207, 꿈꾸는 아이들이 처음 만났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과 직접 볼 순 없었음에 안타까웠으나

온라인으로 아이들에게 찾아갔습니다.

 

 

 

여러 책을 통해 선생님, 원예사, 사업가 등등 다양한 직업을 알아가고

각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 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얘들아 그동안 읽어보면서 기억에 남는 주인공이 있니?”

 

스티브잡스요. 일단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랑 마지막까지 오우아아경이로움을 이야기하는 게 기억에 남았어요. 저도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동동이? 자기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어서 와 닿았어요.”

리디아요. 옥상을 꽃으로 꾸며서 삼촌을 웃게 해준 게 생각나요.”

 

비록 직접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순 없었지만

온라인 너머 아이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해서 들으려고 했고

아이들도 질문에 생각을 하며 답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처음 사업을 맡은 담당자로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데 서툰 점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온라인 초대장 보내기부터 익숙하지 않는 모니터에 이야기하는 것이 낯설었지만,

 

선생님 손들기 이모티콘 있어요. 발표하고 싶은 사람은 이걸 (사용)해요!”

궁금한 사람은 채팅방으로 작성하고 아는 사람이 답해주자!”

등 먼저 스스로 관심을 갖고 활동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직접적인 만남은 줄어들겠지만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매달 아이들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보다

이렇게 해볼까?’ ‘이런 것도 있네?’ 등 꿈에 관심을 갖고 해볼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꿈에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도록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 복지사업팀 김예솔 사회복지사(02-87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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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업] 꿈꾸는아이들 3기 온라인 자아탐색프로그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2

조회

295



2019년 꿈꾸는아이들 2기에 이어

20201월 월드비전 지원을 받아 꿈꾸는아이들 3기를 모집했습니다.

 

손흥민 선수처럼 축구선수가 꿈인 아이,

사람들에게 노래와 춤으로 기쁨을 주고 싶은 아이,

피아노로 아름다운 멜로디를 연주하고 싶은 아이,

환자들에게 마음 따뜻하게 치료해주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은 아이

등등

 

꿈은 다양하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같은 아이들이 총 10명 선발되었습니다.

 

그리고 20207, 꿈꾸는 아이들이 처음 만났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과 직접 볼 순 없었음에 안타까웠으나

온라인으로 아이들에게 찾아갔습니다.

 

 

 

여러 책을 통해 선생님, 원예사, 사업가 등등 다양한 직업을 알아가고

각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 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얘들아 그동안 읽어보면서 기억에 남는 주인공이 있니?”

 

스티브잡스요. 일단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랑 마지막까지 오우아아경이로움을 이야기하는 게 기억에 남았어요. 저도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동동이? 자기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어서 와 닿았어요.”

리디아요. 옥상을 꽃으로 꾸며서 삼촌을 웃게 해준 게 생각나요.”

 

비록 직접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순 없었지만

온라인 너머 아이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해서 들으려고 했고

아이들도 질문에 생각을 하며 답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처음 사업을 맡은 담당자로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데 서툰 점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온라인 초대장 보내기부터 익숙하지 않는 모니터에 이야기하는 것이 낯설었지만,

 

선생님 손들기 이모티콘 있어요. 발표하고 싶은 사람은 이걸 (사용)해요!”

궁금한 사람은 채팅방으로 작성하고 아는 사람이 답해주자!”

등 먼저 스스로 관심을 갖고 활동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직접적인 만남은 줄어들겠지만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매달 아이들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보다

이렇게 해볼까?’ ‘이런 것도 있네?’ 등 꿈에 관심을 갖고 해볼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꿈에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도록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 복지사업팀 김예솔 사회복지사(02-87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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