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의 통로, 서울YWCA봉천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곧 개관 6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복지관은 소통하는 마을, 나눔이 있는 마을, 협력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지역 안에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주변을 세심히 살피고자 합니다.
품앗이, 두레, 향약과 같은 우리 전통의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누구도 외롭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을 더욱 촘촘히 살피고, 누구나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열린 공간 속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어르신의 지혜가 어우러지는 곳,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모든 주민이 존중받는 행복한 쉼터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YWCA봉천종합사회복지관 직원일동